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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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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부터 장기요양서비스 확대 (2013. 06. 20. 파이낸 뉴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6.26 조회 23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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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장기요양서비스 확대법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혜택을 받는 노인이 늘어날 전망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20일 "치매·중풍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 등에게 장기요양서비스를 확대하고 잦은 갱신조사로 인한 수급자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장기요양 3등급 기준을 완화하고 장기요양 인정의 유효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장기요양 3등급 인정점수는 53점 이상 75점 미만에서 51점 이상 75점 미만으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약 2만3000명의 노인이 신규로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심신상태의 변화가 거의 없음에도 잦은 갱신조사로 인해 불편을 호소하는 수급자와 그 가족의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을 갱신시 직전 등급과 같은 등급이 나올 경우 현행보다 1년 더 연장한다. 즉 2012년 7월에 1등급 판정을 받고 2013년 7월에 다시 1등급을 받은 수급자는 2016년 7월에 등급판정을 받으면 되는 셈이다. 2등급 또는 3등급 수급자의 경우 유효기간이 2년으로 연장된다.

건보공단은 "기존에 장기요양신청을 했으나 인정받지 못한 어르신 중 이번 제도개선으로 인해 수급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노인에게 제도개선 내용과 재신청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기요양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 건보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운영센터(1577-1000)에 '장기요양인정신청서'를 제출하면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 등 전문직원의 인정조사(방문) 결과와 의사소견서 등을 참고해 신청서 접수 30일 안에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을 사람을 심의·판정한다.

                                                                                ys8584@fnnews.com 김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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